상환 방식 비교 계산기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갚는 방식에 따라 전체 이자가 크게 다릅니다. 원금균등은 처음 부담이 크지만 이자가 가장 적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 세우기 쉽고, 만기일시는 매달 부담은 작지만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세 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아끼는 이자4,725만원대신 첫 달 부담이 44만원 더 큼
- 원리금균등 총이자매달 154만원
- 257,535,231원
- 원금균등 총이자첫 달 199만원 → 마지막 83만원
- 210,282,500원
- 만기일시 총이자매달 이자 116만원, 만기에 원금
- 419,400,000원
| 연차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5년 | 2억 7,413만원 | 2억 5,000만원 | 3억원 |
| 10년 | 2억 4,148만원 | 2억원 | 3억원 |
| 15년 | 2억 29만원 | 1억 5,000만원 | 3억원 |
| 20년 | 1억 4,832만원 | 1억원 | 3억원 |
| 25년 | 8,274만원 | 5,000만원 | 3억원 |
| 30년 | 0원 | 0원 | 0원 |
-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분할상환이 원칙이고, 만기일시는 전세대출·신용대출에 주로 씁니다.
- 원리금균등도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초반 몇 년은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입니다.
- 중간에 목돈이 생기면 중도상환으로 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